아베무지카
밴드물 이라는 기준을 버리고 됐으니까 라이브나 보여줘 마인드로 시작했는데 오히려 개싸우는거 재밌음
그래요 전 마이고에서도 소요가 무릎꿇고 손목에 매달려 울며 애걸하는 장면에서 집중력 높아졌어요 뭐요
관심캐가 사키코랑 무츠미라고 몇번 말했었는데 사키코는 마이고에서도 많이 보였지만 무츠미는 진심 커뮤였으면 활동부족으로 제명당할 정도라서 더 궁금했기 때문에 지금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ㅋㅋ 배우...속성이라는 거 왤케 좋을까
이 정병까지 포함해서 다 취향인데(ㅋㅋㅋㅋ) 근데! 자꾸만 같탁 pc가 생각나서 뫄뫄님쪽 힐끔..... 힐끔....
2025. 10. 9. 오후 8:18: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모르티스 귀엽다 지금까지 본 사람들을 조각모음 해놨네 사키코 지분 4할이고
타키랑 우미리는 대체 뭔 사이임? 언제부터 친했던겨
ㅋ회광반조란 소릴 하네
흠 모르티스가 사진 센터인 거 좋다 ㅋㅋ
냐무 사투리였어?!?! 엄마를 오카쨩이라고 부르고 ㅋㅋㅋㅋ 구마모토 출신이니 아니 좋은 가족인데 어케 애 이름을 냐무라고 짓지 어린 보리?? 어케 냐무라 읽을 생각을 한 거임 혹시 본명은 코무기인데 닉넴 겸 예명을 냐무라 지어서 가족도 다 통용하고 있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다 재밌다 모르티스 좋다 ㅎㅎ
사키코가 절박한 상황이라 시야 좁아진 건 어쩔 수 없지만 무츠미도 멘붕이니까 어쩔 수 없지 정병청소년들아
아니 엔딩스킵버튼 뜨면 걍 다음화 넘겼는데 4화끝에 쿠키가 있더라고? 어쩐지 뭐 빼먹은거 같더라
사키코가 토모리랑 무츠미 아낀 거 보면 얜 말 ㅈㄴ못하는 애들의 속을 잘 알아주는 귀인인데 가정사 때문에 너무 몰려서 그래
무츠냐무...라는 거 좋아보이는데 가능성 있습니까?
하 아베무엔 뱅드림 기존 선배님들이 거의 안나와서 아쉬워
내생각엔 이것도 밴드물은 아니고 사이코드라마인듯
그니까 장르가 밴드물이려면 모든 갈등이 밴드활동(노래, 합주, 라이브)을 통해서 해소가 되어야 하는데 어? 말하고보니 마이고 다시 밴드물 인정해야 할 것 같다 눈물의 라이브로 모든걸 봉합했으니까 마이고 걸밴크 무승부로 정정합니다
아베무...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애들 병원부터 보내라 아니 미나미쨩은 대체 뭐하는거임 딸이 저러고있는데
2025. 10. 10. 오전 12:13:38
너무많은 일이 있었고 하필 10화에 또 라이브로 조져놓고 끝나서 뭔말할라했는지 다 까먹음 노래가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키코 초~~~~ 아가씨말투라 돌아가주세요도 오카에리나삿테 였나?? 진짜 생전 첨들어보는 말투라 놀랐던 어렴풋한 기억... (모르티스의 카엣테!!!(연기라지만)랑 완전다르죠)
걍 하염없이 몰티귀여워함 난 떼쟁이를 오냐오냐 하고싶은 성질이 있나봐 아이 귀여워~~~
아직까지도 크라이시크 이슈가 이어져서 또 붐따했음 또 나미다노 라이브 하긴 했는데 참 이게... 뭐냐?
토모리 보컬이 취향은 아니지만 감정은 엄청 그대로 실려서 우느라 숨 부족하고 떨리고 피치 나가는 거 고스란히 살린 거 좋았음(반대로 토모리는 늘 감정과잉으로=필사적으로 부르기 때문에 그냥 불러도 떨리는 느낌이 제겐 안정감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듯)
근데 이게 뭐하는짓이냐고 얘들아 감정과잉 사춘기 예술하는 여자애들 감당힘드네 1번
우미리 ntr 당하고 갑자기 각성한 것도 좀 웃겼음 얘 넘 웃기는 애네
맞다 자꾸 모토사야 라고 하는데... 이거 소위 깨붙 이고 좀 끈적한 뉘앙스지 않나 웃기는 기지배(오모시레- 온나)
우미냐무 냐무모르 가망 있습니까....?
근데 우미리랑 냐무는 걍 번갈아서 바텐더롤을 하고 있지 않아? 사키코가 너무 마성의 여자라서 마이고에서 토모리가 뭔 숨만쉬어도 모에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소구력몬스터로 묘사된 거랑 버금가는 게 웃김(+)
그니까 사키코가 넘 드라마퀸이라(저의 취향상 이것은 칭찬입니다) 착하게 살고싶었는데 남의인생 쥐락펴락 나락 만드는 거 넘 웃기고요
우이카 가사 여기가 감정과잉 사춘기 예술하는 여자애들 감당힘드네 2번임 미치겠다 얘야 그냥 고록을 파라
근데 또 거기에 넘 서정적인 곡 붙여준 거 황당한데 무츠미가 기타를 최대한 덜쳐야해서 인가...
근데 부활(?? 맞아? 불안해) 무츠미 기타 너무 신명나게 쳐서 그래~ 좋으면 됐따~ 하고...
두번째 노래가 좀 좋았는데 아베무 투기타에 건반 있어서 사운드 빵빵한 건 넘 좋지만 가사가 군데군데 턱 걸려서 자꾸만 웃게되네요 로고스... 이교도... 이런것들
애니오프닝을 킬키스같은 걸로 만들어놓은 것도 참 재밌는 전략이다.... 뭐 어쩌라는거지... 그리고 에너지는 사이클 <-너무너무 뭔소리여 웃짬 가사임...
우이카의 보컬은 취향이에요
그래서 하츠네는 누군데 와라 또하나의 나 이슈여
12화까지 (마이너스 발언 포함)
우이카 성우한테 보너스 줘라 한 화를 걍 원맨쇼로 때우다니
근데그럼 진짜 우이카짱은 어케 살아온 건데? 그놈의 토가와 어쩌구냐 드럽다
사키 뛰는거 캐느린데 솔직히 저걸 못잡겠냐? 보내준거라고 봐야지 심지어 섬까지 가는데
아니 엔딩곡이 오프닝 타이밍에 나온다고? 뭔짓을 하려고
아니 근데 아베무지카는 그렇다쳐도 스미미는 어쩔건데 너 마나짱한테 이러면 안돼 시바 이래서 마나짱 연기시켰냐? 솔로로도 살 수 있다고?
? 뭔소리해
?? 뭐 13화중에 12화인데 뭐 강제해소라도 해야겠지만 너무 ㅋㅋ 내가 지금까지 모든 흐름을 그러를 그러세요 해왔지만 심하네
미안한데 너무 몸을 겹치고 거친 숨을 쉬진 말아줄래 얘들아 아직도 황당하네 갑자기 사키코가 뭔 궁극의 어쩌구로 각성해서 근친 레퍼토리를 1부터 열까지 읊는데
아니 너네 토가와 지겹다면서 토가와의 장미정원에서 뭐하는데
아니 캐황당하네 진심
악플개달고싶어 이미 달고있습니다만 뭐하는거임 이 되바라진 부뚜막 근친기지배들이
? 진심 캐황당하네 얘들아 너네 갑자기 후타세카 메인씨피처럼 굴어도 말이다
솔직히 뭘 해도 마지막화에서 죽여주는 라이브 보여준다는 건 아베무가 활동한다는 거니까 그것만 생각했는데 그걸로 눈감아줄 수 있는 게 아니라 걍 하염없이 캐황당해;;
애초에 아베무지카의 무대세트와 대관료와 의상 녹음믹싱 무슨 자본으로 한 건지 하?
????? 뭐...뭔소리임
??? 뭐... 어쩌라고? 니...뭐 돼?
13화
아니 진심 마이고 애들이 이렇게 기특하고 숨쉴공기처럼 느껴질 줄 몰랐네 갈수록 선녀가 되어가는 마이고
라나짱 이제 단체생활에 적응 좀 했니
투기타인 것치고 아논이랑 라나는 거의 케미형성이 안된 거 웃기네
라고 하자마자 더블리프 갈겨줘서 고마워 ㅋ
ㅋ아논소요 굿ㅋㅋ 참 다행이죠 뱅드림 세카이는 상냥해서 서브기타 개나대 ㅋㅋ 이딴 악플 걱정 안 해도 되니까
아니그래서 아베무는? 아베무 어쩔건데 어케됐냐고 마이고로 감동청춘인 척하지마라!!
약간 사호음악의 나레이션과 대사 연기는 마이고로 가고 고딕웅장함은 아베무로 간 듯 이노래 혹시 멤버들 이름 다 집어넣은 머 그런건가
라나가 몇년뒤에 여자들 다 울리고 다닐 여덕황제상임
아잉ㅋ 냐무귀야워 이노래 좋다 또 개빡센 가사라 좀 쉽지않지만
꺅 기타돌리기!!!!!!
아니근데진심 이렇게? 오히려 얼굴은 많이 본 거라서 생각할 여유가 생기는데 진심 이렇게 걍 밀고나간다고??? 어떤 설명도 없이?? 이해를 위한 단 한 컷도 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제정신일카시라?? (제정신이라네 미친것들)
마아~ 라는 거 단순히 뭐 로는 표현되지 않는 뉘앙스가 있지
ㅎㅎ무츠미의 아라라킥 좋아
?
기사? 여신?
퐝당쓰.....
시발 사키코만 좋은 결말 아니냐??? 자기한테 인생바치는 노예들 손에넣고 떠받들어지기
아니 너무 아름다운 노래로 얼버무리네 이것들이
냐무한테 보너스줘라 진심 드럼 너무 빡세다
시바 믿을수가 없네 이대로 스태프롤이 뜬다는게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믿을수가 없네
내생각엔 저 관객들도 라이브뽕에 취해서 뇌가 마비됐어
시발
ㅋ
ㅋ
ㅋ
ㅋ
ㅋ
아
진짜
이렇게 뚝
끝낸다고? 미친것들아
2025. 10. 14. 오후 11:41:54
아베마이고 총평
죄송한데 마이고는 굉장히 메시지가 있고 괜찮은 청춘성장밴드물이었던 것 같아요 갈수록 재평가로 날아오르는 마이고
아무리봐도 제작진이 크아악 불타는 연쇄 짤을 접한 것 같음 그래 저 전법으로 가자!! 동네방네 비명이 울려퍼지게 해서 사람들이 뭔데뭔데?? 하고 찍어먹고 다단계 비명을 울려서 세상을 채우게 하자!!! 이런 결심을 한 거임
머리 한편으론 절박함마저 느껴져서 이해가 갑니다 하락세를 최대한 미루는 걸로도 싫어서 날자 날자 다시한번 날아보자꾸나!! 하고싶은 마음 어찌 모르겠습니까 제일 슬픈게 악플보다 무플이랬다 맨날 염상나는 개메이저 개난장판vs씹마이너라 평화로운 빌라 한 채 여기서 아베무는 전자를 선택한 거임 사키코야말로 제작진을 대변하는 캐가 아닌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이용할 수 있는 건 다 이용해서 뱅드림을 다시한번 일으켜세우겠다!!!
시발 정도가있지
2025. 10. 14. 오후 11:50:48
아니 여기서 2기를 내면 또 뭘 할 건데
마이고는 걱정도 안 돼 걔넨 할려면 할거 많아
아베무지카 여기서 더 이어질 거라고?? 뭐... 뭐할라고;; 이제 크라이시크 끌어치기도 못하잖아(하지마라 죽는다ㅡㅡ)
황당......
아베무 cp와 마이너스한 쿠소발언 포함
사키코 비주얼 너무 취향이고 조형도 상당히 취향이고 마이고에서도 넘 좋았고 아베무에서도 사실 11화까진 걍 좋기만했어 얘의 개꼴값 드라마퀸 오락가락하는 정서 다 그있 이었는데
12화에서 뭔가 선을 넘어감 난 이런걸 원하진 않은 거였음
근데 뭐... 지가 오블리비오니스라잖아.... 어쩔거임....
그래서 지금 사키코 징벌적 왼 시키고싶음 ㄱㅡ 남의 인생 꿀꺽 말아먹고 깁까지 받아먹는다고?? 독한것 그러게 놔두지 않겠음
2025. 10. 15. 오전 12:13:50